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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된 오산초등학교 옛 터에 기념비 건립 사업 활발히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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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21일(토) 11: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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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된 학교 옛 터에 기념비 건립 사업을 추진하는 동문이 있어 화제다.
풍산면 대가마을에 소재한 (구)오산초등학교 동문들이 바로 그들.
오산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종옥)는 지난 3월, 제18차 정기총회를 갖고 폐교된 학교부지 옛 터에 기념비 건립 추진을 결의했으며,(가칭)오산초등학교 옛터 기념비 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수곤)를 결성 본격적인 홍보와 모금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총동문회는 기념비 제작에 착수했으며, 기념비에는 교사와 제자 조각상과 동문들의 추억을 되살릴 수 있도록 기수별 전체 졸업생 명단을 기재하는 명단비(名單碑)도 함께 제작 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지난 1999년 폐교된 오산초등학교 부지에 현재 순창군노인전문요양원, 순창은빛노인 복지센터, 건강장수 웰빙타운 등이 신축 또는 건축 중인 가운데 학교의 옛 모습은 찾아보기 어려워 동문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조금이라도 달래주기 위함이다.
오산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종옥)는 18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모교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동문조직이다.
한편, 기념비 제막식은 오는 10월 3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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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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