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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보내는 기아대책 순창지역회 창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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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회장에 김별배 순창읍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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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21일(토) 11: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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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세계적인 기독교 NGO 단체인 사람을 보내는 한국국제 기아대책(회장 정정섭) 순창지역회(회장 김별배, 순창읍교회 담임목사)가 오는 23일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기아대책 기구는‘지구촌 굶주린 이웃들에게 떡과 복음을’전하기 위해 1971년 창립된 국제선교 구호단체로 알려지고 있다.
한국국제 기아대책은 지난 1989년 설립됐으며, 현재 해외 74개국에 993명의 전문 기아봉사단를 파송하여 긴급구호와 개발사업을 통해 자립기반을 마련해 주고 있다.
또한, 국내외 와 북한지원 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으며, 276개 지역 회와 후원이사회를 통하여 결손 아동사업과 다문화 가정 돕기, 지역 복지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김별배 초대 회장은“한국국제 기아대책 기구에서는 최근 아이티와 파키스탄 재난 구호를 위해 봉사단을 파견 했다.”며“기아대책 기구를 통해 4000여 국내 다문화 가정, 한 부모 가정, 조부모 세대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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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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