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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읍 남계마을회관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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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21일(토) 10: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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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읍 남계마을 주민들의 보금자리가 될 마을회관이 지난달 30일 강인형 군수를 비롯 마을주민, 지역유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날 개관한 남계마을회관은 208㎡(62.92평)부지에 70㎡(21.175평)건물 규모로 기존 신축주택을 총 사업비 6,600만 원(군 보조 6,000만 원, 자부담 600만 원)을 들여 지난 5월 매입해 회관으로 정비했다.
그동안 인근 노인당과 기전2마을회관을 전전하며 마을일을 봐야했던 남계마을 주민들에게 마을회관은 오랜 숙원사업이었으며 이제 마을회관이 들어섬에 따라 한층 마을주민간 단합과 결속은 물로 마을 발전을 앞당길 수 있게 됐다.
한편 75가구 187명이 거주하고 있는 남계마을(이장 김석기)은 조선 고종 때까지 하천지라 부르다가 1930년에 금산을 뒤에 두고 거울같이 맑은 시냇물이 남쪽으로 흘러가는 것을 보고 남계라 개칭했으며 백제 근초고왕이 순시하다 심었다는 은행나무가 1969년까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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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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