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경찰서(서장 박채완)에서는 16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적성면 내월리에서 동계면 구미리 구간(국도 21번) 도로를 경찰관 및 전의경 20여명을 투입 주민안전을 위한 복구 지원에 나섰다.
또한 순창서는 집중호우로 하천이 범람하여 도로가 유실되거나 교통소통에 문제가 있는 지역을 지역경찰관이 순찰하면서 피해지역을 파악 관계기관과 빠르고 적극적으로 대처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앞장섰다.
한편 순창서는 이번 호우피해 지역 요청이 있는 경우 우선적으로 언제든지 최대한 경력을 지원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