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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석인 의료원장, 지원과장 언제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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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21일(토) 10: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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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에게 질 좋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보건의료 행정을 맡고 있는 보건의료원장과 의료지원과장이 공석으로 인한 공백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군에서는 신임 의료원장 내정을 위해 전국단위로 공모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전 의료원장 이었던 최환열 씨가 사의를 표명한 이후 의료원장 선임 공모에 들어가 적격자 물색에 안간힘을 다하고 있으나 2개월동안 공석 중에 있으며 의료지원과장이 6월 30일자로 정년 했으나 지난 9일자 인사에 포함되지 않았다.
주민들에게 질 좋은 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의료원장 공석으로 인한 자체 어려움도 많이 예상하고 있다.
주민 김 모(적성면 62세)씨는 “의료원 활성화 보다는 10개면 보건지소를 활성화하여 군민들이 피부에 와 닿은 의료서비스제공을 바란다.”고 말했다.
주민 권 모(구림면 55세)씨는 “의료원은 건강증진 및 예방의약을 담당하고 많은 인력을 각 면 보건지소에서 질 좋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지역의 특수성을 가만해 꼭 필요한 의료분야 전문가를 선발해야 되고 보수와 대우를 파격적으로 실시하여 의료원장 내정자를 초빙해야 될 것이다.
한편 보건의료원장 공석에다가 원무와 의사지원을 총괄하는 과장이 장기간 공석으로 남게 되어 군민 건강을 소홀히 하고 있다는 일부 여론이 있다면서 군은 조속히 원장과 지원과장을 인사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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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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