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올해 고추작황과 전망
|
|
2010년 08월 21일(토) 09:52 [순창신문] 
|
|
|
|
올해 고추가격이 지난해 7,000원보다 약 1,000원 정도 내린 6,000원(1근)선에 거래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고추 재배면적이 감소하고, 중국산 수입물량 저하, 집중호우가 겹쳐 본격 출하기를 맞이하면 지난해보다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이에 따라 관내 농가들은 총 140억 원의 고추 수익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관내 고추 재배면적은 600ha로 전국 재배면적 감소 비율과 비슷하나 수량은 긴장마로인해 15%가 감소될 전망이다. 하지만 군은 지난 2007년부터는 꾸준히 펼쳐온 고추 비가림 하우스 설치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비가림 하우스를 시설함으로써 고추가 자연재해에 강했으며, 생산량을 2.5~3배 높일 수 있었다. 이러한 이유로 생산량이 높아져 관내 고추 재배농가들이 가격 상승효과를 톡톡히 볼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군에서는 농협 고추계약재배사업단이 계약재배 농가를 위해 고추시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