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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산악회, 정기산행 지리산 노고단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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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6일(월) 14:1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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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유등면민(면장 박윤택)으로 구성된 유등산악회(회장 서대현)는 지난달 25일, 정기산행을 지리산 노고단으로 다녀왔다.
이날 산행에는 산악회원과 회원 자녀 등 33명이 참여했다.
산악회는 매월 셋째 주 일요일에 정기산행을 하고 있으며, 2008년 창립이후 정기산행을 한 회도 거르지 않고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장상곤 총무는“등산을 하면 심폐기능도 좋아지고 한 번 산행을 하고 오면 한달이 편안하며 생활에 활력이 생기고 부부가 함께하면 더욱 좋은 것 같다.”고 밝히며 자신이 늘 부인과 함께 산행을 해보니“서로이해 하게 되고 가정생활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며 부부가 함께 산행하기를 권장하기도 했다.
한편, 유등산악회는 2008년 창립하여 서한섭 씨를 초대회장으로 20여명의 회원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했으며, 현재는 35명의 회원이 뜻을 함께 하고 있다.
/자료제공 최일천 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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