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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승강장 운전기사 쉼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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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6일(월) 15: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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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 2008년 새롭게 단장된 택시 승강장은 있으나 폭염 속에서 손님을 기다리는 운전기자 쉼터가 없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군민들의 대중교통 이용편익 서비스 증진을 위해 택시 승강장을 새롭게 설치하면서 행정에서 군 관광지 소개 친절한 서비스차원에서 운전기사 쉼터를 설치한다고 했으나 2년이 넘도록 방치하고 있다.
고유가 등으로 에너지 절약을 위한 각별한 노력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군민들의 대중교통 이용편익 서비스 증진을 위해 택시 승강장을 새롭게 설치해 귀추가 주목됐다. 군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증진과 장류ㆍ장수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2008년에 순창공용 버스 터미널과 읍ㆍ면 14개소에 택시 승강장을 아크릴과 스테인리스 소재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승강장을 설치했다. 특히 이번 설치한 택시 승강장은 기존 도로변에서 대기하던 택시를 터미널 바로 옆 골목으로 이동하여 버스와 택시 간 교통연계 서비스 증진과 도로환경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어 주목이 되며 버스 승강장은 차광효과는 물론 찬바람과 비, 눈 등을 피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휴식시설로도 손색이 없어 대부분 고령인 농촌지역 주민들의 편익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순창의 상징인 수려한 강천산의 사계절을 새겨 넣어 지역의 특성을 부각시키고 맑은 색상과 수려한 외관뿐 아니라 승강장 설치 지역의 특산품이나 대표적인 자연경관을 담은 사진도 전시할 수 있어 지역홍보 전령사로서의 기대도 컸다.
택시기사 이 모 씨는 2년이 넘도록 택시 승강장을 설치 해준다는 행정의 답변은 이제 신뢰할 수가 없다며 친절과 군민들의 편의증진에 서비스할 수 있도록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한편, 군 담당자는 “이제는 승강장도 단순히 버스를 기다리는 대기 공간이 아닌 휴식을 취하고 오가는 이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이미지를 심어주는 지역상징물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며“이 같은 점을 감안 산뜻하고 밝은 승강장을 설치했다.”고 말하고 “택시기사 쉼터를 빠른 기간에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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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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