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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학교 급식 절실히 요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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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친환경 연합회 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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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28일(토) 10: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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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친환경 연합회(회장 공병윤)는 23일 청소년수련센터(순창읍 교성리 소재)에서‘순창군 친환경 학교 급식 관련 강연회’를 개최 했다.
강연회에는 오은미 도의원, 공수현의장을 비롯한 군의회 의원 전원과 학부모, 농업인 등 60여명이 참석 했다.
공병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교육 현장에서 무상급식이 사회 이슈가 되면서 친환경 급식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시점에서 전국 최초로 강연회와 토론회를 함께 갖게 됐다는 데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며“처음 시작하는 시도 인만큼 친환경 급식 센터를 순창에서 한번 만들어 보자.”고 제의 했다.
이날 강연회는 1부 학교급식 관련 강연회와 2부 친환경농업 확대 및 발전방안 토의 등으로 전개 됐다.
‘친환경급식, 지역과 손잡으면 가능하다’를 주제 강연한 최재관 여주군 친환경학교급식센터 대표는“친환경 학교 급식은 한 단체의 힘으로 이뤄 질수 없으므로, 행정과 교육행정, 생산자, 의회, 소비자, 학교가 함께 친환경 학교급식 센터를 만들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친환경 급식을 통해 초보적인 유통과 가공사업을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 친환경 연합회는 지난 1월 28일 창립총회를 갖고 설립된 단체로 친환경 농산물의 재배, 가공, 유통의 일원화를 통해 친환경 농업의 확대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다.
현재 200여명의 회원이 자신들의 전문 분야에서 친환경 농법 보급은 물론 지역 사회발전을 위해서도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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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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