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환경/보건복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한국국제기아대책 기구 순창지역회 창립식 가져

초대회장에 김별배 순창읍교회 담임목사 선출

2010년 08월 28일(토) 10:39 [순창신문]

 

ⓒ 순창신문

세계적인 기독교 NG0 단체로 잘 알려진 한국국제기아대책 기구(회장 정정섭)는 순창지역회를 창립(본보 2010년 8월 20일자 6면 보도)하고, 예배와 함께 기념식을 가졌다.
23일 전개된 창립예배와 기념식에는 최부수 기아대책 상임이사, 이진섭 전북남부지역 본부장, 신삼석 전주지역회 고문, 강인형 군수, 공수현 군의장을 비롯하여 순창지역회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 했다.
창립식은 1부 창립예배와 2부 창립식으로 치려졌으며, 예배는‘주는 자가 되라’를 주제로 신삼석 목사가 인도 했다.
2부 창립식에서는 이진섭 전북남부지역 본부장의 기아대책 사역 소개와 함께 임원 및 이사 위촉장 수여식을 병행 했다.
이 본부장은“기아 대책이 동일한 일을 하는 다른 구호 단체와 다른 것은 기아 대책은 구호물자만 보내는 것이 아닌 봉사단원과 함께 보내는 것이다.”며“이는 봉사단체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국가의 국민들에게 자조와 자립, 자생 할 수 있게 힘을 주는 단체가 바로 기아 대책이다.”고 설명 했다.
초대회장에 선출된 김별배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사람이 짐승과 다른 것은 짐승은 자기 밖에 모르나, 사람은 나눌 줄 안다는 것이며, 나누는 삶이야말로 인간의 격을 높이는 것이다.”며“기아 대책의 활동들은 여러분 삶의 품위와 인격을 높여 줄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대책 기구는‘지구촌 굶주린 이웃들에게 떡과 복음을’전하기 위해 1971년 창립된 국제선교 구호단체 이다.
한국국제 기아대책은 지난 1989년 설립됐으며, 현재 해외 74개국에 993명의 전문 기아봉사단를 파송하여 긴급구호와 개발사업을 통해 자립기반을 마련해 주고 있다.
또한, 국내외 와 북한지원 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으며, 276개 지역 회와 후원이사회를 통하여 결손 아동사업과 다문화 가정 돕기, 지역 복지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기아대책 순창지역회 임원 및 이사는 아래와 같다.
 고문 김동식 목사(주월교회), 이봉학 목사(동계교회), 문상하 목사(벧엘교회)  회장 김별배 목사(순창읍교회)  부회장 이용식 목사(쌍치교회), 김형만(제일교회)  총무 기옥종 목사(풍남교회)  서기 전영기 목사(내월교회)  회계 정규림 목사(백산교회)  이사 한동락(동백식품 대표), 정봉주(군의원), 이기자(군의원), 서양원 목사(중앙교회), 설동문 목사(구림교회), 임을윤 목사(화암교회), 김재옥 목사(팔덕교회), 김성환 목사(인계중앙교회), 조성렬 목사(복흥교회), 김병초 장로(순창읍교회), 김광식(반도약국 대표).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