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통령배 2010 전북 씨름왕 선발대회
|
|
중등부 변길문ㆍ여자 60kg이하 조정란 우승
|
|
2010년 08월 28일(토) 10:34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씨름을 통해 민족의 주체성을 기를 수 있으며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대통령배 2010 전북 씨름왕 선발대회가 20일 덕진공원내 특설경기장에서 국민생활체육전북씨름연합회 주최ㆍ주관으로 열렸다.
씨름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ㆍ청년부, 중년부, 장년부, 여자 60kg이하, 여자 70kg이하, 여자 80kg 이하로 나눠 경기가 치러졌다.
군에서는 김희만 감독, 최홍석 코치, 설용원 주무와 선수 24명이 참여해 중등부 변길문ㆍ여자 60kg이하 조정란 우승, 중등부 박정균 3위, 고등부 양원식 3위를 차지해 종합 3위의 성적을 거뒀고 종합 1위 남원, 2위 군산이 4위는 전주시가 차지했다.
최홍석 코치와 씨름왕 대회 여자 70kg이하에 참가한 양옥희 씨는“어려운 여건에서도 군이 3년 연속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3위로 떨어진 것은 전용경기장을 갖춘 남원은 연중 운동을 하지만 군은 씨름경기장이 없어 경기가 있을 때만 모래판이 아닌 선인체육관의 매트에서 연습해 부상의 위험 또한 커 항상 마음 편히 운동을 할 수 없다.”며“운동하고 싶을 때마다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는 전용경기장 설치가 시급하며 중등부 우승을 차지한 씨름 유망주 뿐 만 아니라 씨름인 양성을 위해 군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공설운동장은 있지만 씨름경기장이 없는 곳은 순창뿐이다.”고 말했다.
|
|
|
|
이경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