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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가정 '사랑의 집고쳐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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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연합회ㆍ후원회ㆍ두레건축 힘을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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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28일(토) 10: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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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장애인이 불편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어 생활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군과 장애인연합회(회장 장병주)ㆍ후원회(회장 정광필)ㆍ두레건축(대표 곽병현)이 복흥면 서마리 정화숙(49ㆍ여) 지체장애 3급인 회원의 가정에 욕실, 수세식화장실 개선사업을 지난달 27일 완료했다. 장애인에게 특히 절실한 주거환경 개선부문이 화장실, 싱크대높이 조절이다.
사랑의 집 고치주기사업은 두레건축에서 시공을 해 도움을 줬다.
전문기술을 보유한 두레건축에서 바쁜 시간을 쪼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면서자원봉사의 질이 한단계 높아졌다는평이다.
장애인후원회 정광필 회장은 “아직도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장애인이 너무 많아 많은 손길이 필요하니 어려운 장애인을 보살피는데 작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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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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