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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정든 교직생활 마치는 김현석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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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28일(토) 10: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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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재직기간에 큰 어려움이 없었고 순탄하게 마칠 수 있음에 그동안 저와 함께한 수많은 만남과 인연들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서곡초등학교 김현석 교장이 오는 8월말로 40여년 간 정들었던 교육계를 떠난다.
긴 세월을 교육자로서 한길을 걸어오며 오직 학교만 알고, 학생을 위한 일에 최선을 다하려 했던 김현석 교장이다.
순창 적성면 석산리 출신으로 제일고, 전주교대대학원를 졸업한 김 교장은 69년 유등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으로 99년 중앙초 교감, 2003년 남원월락초등학교 교장, 2004년 순창교육청 교육장을 역임하고 2007년부터 전주 서곡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하며 시대의 흐름과 교육적 요구를 직시하고 ‘모두가 잘되는 교육’을 통해 앞서가는 교육을 펼쳐왔다.
“퇴직 후 우리 순창발전과 교육에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면 언제든지 달려가겠다.”는 김현석 교장의 퇴임식은 오는 8월 30일 (월) 오후 4시 전주썬플라워 웨딩홀에서 열린다.
포상으로는 근정포장, 황조근정훈장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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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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