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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피해 축산농가에 축사소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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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염병 발생 방지를 위해 행정과 축협이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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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28일(토) 10: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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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은 지난 17일까지 내린 폭우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와 우제류사육농가를 대상으로 각종 전염병 발생 방지를 위해 이달 말까지 대대적인 소독에 나섰다.
군은 축협과 행정 2개조로 방제반을 편성하고 폭우피해 농가 및 우제류(조류) 사육농가를 방문해 축사소독과 농장예찰업무를 병행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폭우로 군 축산농가의 피해는 가축폐사 4농가 13만2000수를 포함한 18농가의 축사가 침수되고 육계 10만5000수, 오리 2만7000수 등 크고 작은 피해를 입어 11개읍면 전지역을 대상으로 폭우피해농가와 우제류사육농가에 대해 행정과 축협 차량 등 2대의 방제차량을 이용, 지난 19일부터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고온다습한 기후로 가축질병발생이 증가하는 만큼 농가에서는 자율방역을 더욱 더 철저히 하고, 위생적인 축사관리와 소독 등 방역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하며 “외부인 출입을 자제토록 하는 등 집중적인 지도와 홍보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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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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