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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피해농가 일손도우며 농가시름 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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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복구 시급한 농가에 일손돕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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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28일(토) 10: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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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은 지난 20일 호우 피해로 농로가 유실되어 응급복구가 시급한 적성면 서림마을 현장을 찾아 일손돕기 작업을 펼치며 농가의 시름을 덜어줬다.
군 농업기술센터 직원 20여명은 이날 산적한 업무를 뒤로 한 채 피해현장으로 달려가 30℃에 이르는 무더위 속에 구슬땀을 흘리며 무너진 제방주변의 잡목과 각종 오물을 제거하고 농로를 정비하는 등 피해농가의 어려움을 함께했다.
순창지역에는 지난 17일까지 무려 222mm의 집중 호우가 쏟아져 주택 9동과 농경지 331.9ha 침수, 하천, 수리시설, 소규모 시설 등 88건의 공공시설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날 복구작업을 펼친 적성면에서는 56.1ha의 농경지가 침수되고 어류가 유실되는 등 크고 작은 피해들이 잇따라 발생했으며, 응급복구가 시급하지만 일손이 부족한 일부 농가에서는 발을 동동 구른 것으로 알려져 공무원들의 손길이 훈훈함을 전해줬다는 평이다.
군 관계자는“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흐뭇했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시기에 주민과 함께 하는 참된 위민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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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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