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도 체육회 최형원 총무과장 박사학위 받아 화제
|
|
체육진흥 구현 관심 가져야
|
|
2010년 08월 28일(토) 10:05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전북체육회 최형원 총무과장이 23일 전북대 후기 학위 수여식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도체육회 최형원 총무과장은 그동안 도 체육회에서의 행정 경험을 담아낸 논문으로 전북대학교 대학원에서 체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 과장이 이번에 받은 박사학위 논문은 ‘체육행정조직의 직무환경, 조직문화, 임파워먼트 및 조직헌신도 관계’로 체육행정조직의 환경을 연구 주제로 삼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게 하는 논문이다.
특히 이 논문은 전국 16개 시·도 체육회 및 대한체육회에 근무하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무환경, 조직문화, 임파워먼트, 조직헌신도 관계를 최초로 규명한 것이어서 향후 급변하는 체육조직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하고 관련 연구 분야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 과장은 논문을 통해 “현 시ㆍ도 체육회 조직문화에서 전국체전 및 소년체전이 가장 중요한 사업지표로 평가되기 때문에 환경 변화에 따른 대처능력이 부족하고, 창의적 체육프로그램 개발에 역행되고 있다.”며 “향후 평가 기준이 성적이 아닌 외부환경 수요에 능동 대처하고 이상적인 국민체육 진흥 구현에 관심을 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시ㆍ도 체육회가 하나의 시장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스포츠사업 전개가 필요하다.”며 “이를 통해 정책적인 독립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스포츠 사업이나 마케팅 운영 전담할 조직의 설치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