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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기간 저소득층 결식 아동 급식지원, 관내 408명 1식 3,000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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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4일(토) 11:0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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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사정으로 인해 제대로 보살핌을 받지 못해 식사를 거르거나 먹는다 해도 필요한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학생 408명에게 급식비가 지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군에 따르면 관내 초등 344명, 중등 21명, 고등 37명에게 1식에 3,000원씩을 도비와 군비를 통해 지원한다는 방식이다.
지원방식은 읍ㆍ면으로 예산을 배정해 각 읍ㆍ면 사회복지 담당자가 주 부식을 구입해 대상 아동이나 학생가정으로 직접 배달하면 수혜자들의 원하는 식료품인 쌀이나 캔류, 라면 등을 직접 전달 한다.
방학 중 급식비지원은 학교 방학일정에 맞춰 4천1백여만 원(군비75%, 도비25%)이다.
이와 함께 토요 휴무제에 따른 학기 중 토ㆍ공휴일에도 급식비가 지원되고 있다.
한편 순창읍 순화리에 거주하는 김 모 씨는 “1식 3,000원인 급식비 지원금액으로는 날로 뛰는 물가와 맞지 않는다.”며 “현실적인 지원을 위해서는 식비인상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 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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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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