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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처벌보다 예방이 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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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4일(토) 10: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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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내 인성인권 담당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교폭력 예방대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은 15일과 16일 양일간 부안 대명리조트에서 도내 각 지역의 장학사와 초ㆍ중학교 인성인권교육 담당교사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과 성폭력 예방을 위한 연수를 진행 했다. 이번 연수는 일선학교에서 교사들이 겪는 학교 폭력사태에 대한 내용과 대응책을 허심탄회하게 공유하는 자리로 현재 연구학교를 진행하고 있는 봉남중학교와 미룡초등학교의 사례 발표를 통해 학교 현장의 문제를 분석했다. 또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폭력의 요인과 분석 해결방법 등에 대한 대책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강일영 장학관은 “학교폭력은 처벌보다 사전예방이 최선의 방법임을 깨닫게 됐다.”며 “이번 연수에서 고민된 내용이 일선학교에 파급돼 보다 건강한 학교생활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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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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