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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관급 도로 공사장, 절개지 안전사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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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7일(토) 11: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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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일부 도로를 개설하는 과정에 발생하는 절개지 안전사고에 대한 장마철 공사장 안전관리에 심혈을 기울여야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기습 폭우발생시 빗물이 흐르면서 절개지 연약 기반층에 토사가 흘러내릴 경우 인근 경작지 피해 및 사업장 대형사고 위험마저 도사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도로를 개설하는 과정에 마구잡이로 산을 깎으면서 절개면의 경사가 급경사로 이뤄져 낙석 방지망 같은 기본적인 안전조치가 부실한 현장들이 많다.”면서 “대부분 사업장은 바위와 흙이 섞여있기 때문에 안전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흙이 먼저 마찰력을 잃어 바위 등이 쉽게 떨어지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유실 위험이 높은 공사장을 중심으로 관할 기관과 해당 감독관의 체계적인 현장지도와 함께 풍수해를 대비한 긴급 안전관리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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