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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자유총 연맹지부 주관, 복분자 블루베리 수확 일손돕기 봉사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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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7일(토) 11: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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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 자유총연맹주관으로 본격적인 복분자 수확기에 일손부족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복분자 생산농가를 돕기위해 민간단체 등과 함께 일손돕기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각지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
지난달 20일부터 12일간 일정으로 펼쳐진 자유총연맹 복분자 수확 일손돕기및 체험행사에는 전국자유총연맹 12개지부 600여명이 참여해 부족한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자유총연맹 순창군지부(지부장 설동찬)주관으로 이번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농가들에게 큰 보탬이 됐다
도농교류를 통하여 군 지회는 친환경 재배농산물을 안전하게 생산해 공급할 것을 약속하고, 도시 시군구지회는 ‘우리농산물지킴이’가 되어 건강한 농산물 소비문화에 앞장서 줄 것을 부탁한다.”며 “자매결연을 통하여 지속적인 노력으로 이념, 계층, 지역 간 갈등을 해소하고 열린 마음 열린사회 건설에 다 함께 기여하자”고 말했다. 자유총연맹 군 지회에서 6년째 이어지는 농촌일손 돕기 체험행사는 7월2일까지 경기 부천, 서울 강서, 부산 동래구지회 등 전국지부 회원 600여명이 참석 성원 속에 10,000kg이상을 수확하여 직거래를 통해 도농 간의 유대를 돈독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첫날인 22일에는 인천시 부평구지회에서 강연숙 국장을 비롯한 40여명의 회원들이 쌍치면 반계리 고두석씨(51)의 복분자 밭을 찾아 바쁜 일손을 덜어줬다.
이어 23일에는 대전시 중구지회 박오식 국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서울시 성동구지회 차남주 국장을 비롯한 회원 등 100여명이 반계마을과 중안마을에서 복분자와 블루베리를 수확하고 구매하며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일손돕기에서는 복분자8.030kg.오디1.500kg. 블루베리180kg을 수확 도시민과 직거래을 통하여1억여원의 농가소득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총연맹 관계자는 농가에서 복분자 오디 블루베리외에도 강낭콩 매실등을 군차원에서 예산을확보 하여 많은 도시민이 지역을 찾아와 부족한 농가일손을 도울수 있도록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재배농가의 소득증대에 차질이 없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고추장에 이어 제2의 특산물로 급부상하고 있는 복분자의 생산단지은 요즘 복분자.오디.블루베리가 명실상부한 농가소득원으로 자리잡아 가면서 농업개방등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농촌현실에 새로운 경쟁력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부는2004년부터 6년동안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분자 재배농가의 일손을 덜어주기 위해 수확시기인 6월 전국 각 시ㆍ군 자유총연맹지회의 협조로 일손돕기 작업을 펼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자유총 연맹은 현재1.000여명의 회원이 있으며 매년 자유수호유적지순례.순창사랑농촌일손돕기 .고교생 민주시민교육.영.호남방문교류행사.자유수호합동 위령제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고 있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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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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