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을 맞아 도로변 잡초가 무성하게 자람에 따라 이들 잡초가 교통에 장애를 주고 해충의 서식지를 제공한다는 여론이 일자 적성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전영만)가 나선 가운데 총 30km연장의 국도, 지방도, 농어촌도로변 풀 깎기를 실시해 이웃 주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적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일 권영만 회장 외 15명의 회원이 애초기를 휴대하고 국ㆍ지방ㆍ군도를 분담 땀 흘려 풀 깎기를 실시해 도로변 청결에 일조를 한 결과 적성면을 통행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쾌적한 인상을 심어 주었다는 후평을 받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