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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부터 이틀간 보랏빛 도라지축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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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7일(토) 11:2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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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맑은 계곡과 시원한 폭포수를 자랑하는 순창 강천산 자락에 자리한 6개 마을이 어우러져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순창도라지축제’를 연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팔덕면 장안, 덕진, 평지, 이목, 백암, 장재 등 강천산군립공원 인근 6개 마을이 하나되어 17ha에 이르는 도라지 꽃밭을 배경으로 주민주도형 농촌축제로 개최된다.
주요행사로는 전통공예체험과 도라지 까기, 미꾸라지 잡기, 나무꾼 선발, 노래자랑 등 관광객과 함께 하는 각종 경연이 열리며 도라지를 이용한 향토음식 판매장, 마을에서 생산되는 도라지, 도라지고추장, 느타리버섯, 풋고추, 매실, 쌈채소, 복분자 등 신선농산물 판매장도 운영된다.
도라지축제를 준비하고 있는 강천산권역운영위원회 박영훈(52)위원장은 “강천산권역의 아름다운 자원을 알리고 도시 농산물 판매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도시민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와 각종 경기, 믿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 등이 푸짐하게 준비되어 있다.”며 “특히, 올해 축제기간 중에는 시골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트랙터 버스를 강천산군립공원에서 주행사장이 있는 장안마을까지 운행할 예정이므로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수려한 강천산의 아름다움을 구경하고 도라지 축제장에도 들리셔서 유익한 추억을 듬뿍 쌓아 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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