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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가 볼 만한 관광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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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7일(토) 10: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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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 강천산 군립공원
1981년 전국 최초의 군립공원으로 지정된 강천산은 맑은 계곡을 따라 누구나 함께 걸을 수 있는 황토맨발 체험로 주변에 멋진 병풍폭포, 구장군 폭포 등이 주변과 조화를 이루어 싱그러움과 생동감을 흠뻑 느낄 수 있다. 현수교(구름다리)에서의 아찔한 스릴도 만끽할 수 있고, 다양한 등산코스로 전문 산악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관광명소이다.
■ 고추장 민속마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은 전통장류제조기능인이 집단을 이룬 전통 한옥 마을로 여러 가지 장류 식품의 체험과 구매를 동시에 할 수 있다.
마을내의 장류체험관은 가족과 방문객들이 직접 다양한 고추장 요리 등을 만드는 장류체험과 숙박까지 가능하도록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인근의 장류박물관에서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의 다양한 장류역사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 산림박물관
전라북도 산림박물관은 “살아있는 산ㆍ생명의 산ㆍ영원한 산” 을 주제로 호남의 산인 내장산 자락인 순창 복흥면에 산림전시관 등 5개의 전시실 및 산촌주택 등 야외전시장을 조성하여, 이곳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산림의 소중함을 바로 알리고 휴식과 교양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산림박물관 입구 부근의 추령 장승촌에서의 장승체험도 좋은 여행 추억이 될 것이다.
■ 장군목 유원지
섬진강 상류로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가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다.
영화 ‘아름다운시절’의 촬영지이고 이곳의 요강바위는 요강처럼 가운데가 움푹 패인 높이 2m, 폭 3m로 무게가 무려 15톤이나 된다.
아이를 낳기를 원하는 여자가 이 바위 위에 앉으면 소원을 이룰 수 있다는 속설도 있다.
숲과 함께하는 강변을 따라 걷다가, 인근 구미마을에서 쉬며 야생녹차의 은은한 향과 맛도 체험할 수 있다. 섬진강 상류의 돌다리와 섶다리를 건너는 스릴도 느낄 수 있다.
■ 섬진강변 향가 유원지
풍산면 향가리에 위치한 섬진강변에 위치한 유원지이다.
일제시대에 만들어진 380m의 긴 터널을 통과해야만 갈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컴컴한 터널을 지나 눈앞에 펼쳐지는 경치는 절경이며, 넓은 백사장과 완만히 흐르는 섬진강, 기암절벽, 노송들이 한데 어우러져 있으며, 야영도 가능하여 불볕더위 속 피서객들의 더위를 식히기에 충분한 곳이다.
인근의 옥출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멋진 풍경 감상의 묘미와 시원한 약수 한모금 만으로도 잊을 수 없는 추억 만들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 회문산 휴양림
동학혁명과 구한말 의병들과 6ㆍ25 한국전쟁 시 빨치산의 근거지였던 역사적인 곳이다.
회문산은 80년대 남부군이라는 소설과 함께 영화로 널리 소개되었으며, 순창 고추장의 조선태조께 진상하게 된 전설의 유래지인 만일사가 휴양림 입구에 있다.
시원한 숲속의 풍부한 계곡물의 시원함과, 50m의 구름다리를 건너는 스릴체험은 물론, 숙박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서 더운 여름 가족, 친구, 동호인들의 휴양지로 그만인 곳이다.
■구림면 향 관광농원
자연과 함께하는 구림면 향 관광농원에 오시면 푸른 잔디와 소나무 숲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면서 편안한 느낌이 시작된 곳이다. 농원 옆으로는 맑은 물이 흐르는 곳에 숙박, 야영 등 숙박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아늑한 농원으로서 가족모임, 연수, 수련회 등 각종 모임장소로 최적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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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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