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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행락철 쓰레기 특별관리 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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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7일(토) 10: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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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을 맞아 행락객이 많이 운집하는 관광지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 불법단속과 신속한 쓰레기 처리를 통해 유쾌하고 건전한 행락질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군은 12일부터 오는 8월 22일까지를 여름피서철 쓰레기 특별관리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강천산 군립공원, 동계 장군목, 구송정, 회문산 자연휴양림 등 21개 지역을 집중관리하기로 했다.
또한 이 기간동안 쓰레기 불법 투기 단속을 병행 실시하기로 하고 사업소 1개반 3명, 읍ㆍ면별 각 1개반 2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해 행락지에서 쓰레기 투기행위를 집중단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함께 피서 막바지인 8월 23일부터 31일까지는 하천, 산, 계곡 등에 몰래 버려진 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하는 등 국토 대청결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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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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