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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문화원, 전남 해남·영암 일원 선진 유적지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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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7일(토) 10:1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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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문화원에서는 지난 9일 제9대 문화원장 및 부원장, 이사, 감사 선출을 마치고 회원 40여명을 대상으로 1박 2일간의 향토 유적지 답사를 실시했다.
40여명이 참여한 이번답사는 선진문화유적지를 답사하여 회원들의 문화의식 수준을 높이고 향토문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기 위한 것으로 안내는 순창고 교사 장교철 이사가 맡았다. 첫날에는 해남에 위치한 해남 윤 씨 윤선도 묘와 고택 녹우당은 해남 윤 씨의 종가이며 윤선도의 4대 조부인 효정이 연동에 살터를 정하면서 지은 15세기 중엽의 건물이며 이곳에는 윤두서 자화상 산중신곡집, 어부사시사집 등의 지정문화재와 3천여건의 많은 유물이 보관되어 있는 곳을 둘러봤다.
또 철새도래지는 넓이 165만2천900평방미터의 국내최대 갈대 군락지인 고천암과 영암 농업박물관을 답사했다.
이번 답사에 처음으로 참가한 최 모 회원은 “소장된 유물을 보면서 찬란한 역사의 위대함에 긍지를 느꼈으며 그 지역의 문화인에 대한 배려가 소중하고 필요한지 새삼 깨닫는 기회였다.”며 “회원들이 유적지에 대해 진지하게 배우려는 자세를 보면서 이런 기회를 자주 가져 회원들의 문화의식 고취에 보탬이 되었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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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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