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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성주지부 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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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6일(월) 11: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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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성주, 성주-순창 두지역의 자유총연맹지부는 서로 양지역을 방문한지 12년째다. 목적은 단 하나. 동서 화합과 자유민주주의의 항구적 발전을 위해서다.
한국자유총연맹 군지부(지부장 설동찬)는 6일 동계면 구송정에서 순창군지부가 성주군지부 방문 환영식을 개최 했다.
환영식에는 공수현 군의장, 조동환 교육장, 최용구 군지부장, 정봉주 부의장 등 지역내빈들이 참석해 성주군지부 회원들을 격려했다. 설동찬 지부장은 “군 방문행사에서 순창과 성주가 교류한 지 12년이나 됐다.”며 “이제 순창과 성주는 하나라고 해도 무방한 만큼 앞으로도 서로 좋은 추억만을 간직할 수 있도록 노력 하자!”고 말했다.
또한 순창ㆍ성주군간의 특산물을 서로 교환하는 자리도 마련됐으며 동서화합 우리는 하나라는 다짐의 행사를 가졌다.
한편 두 지역은 영ㆍ호남 간의 모든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1999년 12월 28일 성주군지부가 처음으로 순창군지부를 방문한 이후 지금까지 인연을 맺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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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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