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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하는 여유로움, Zoom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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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31일(토) 11: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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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인계면 도사마을에 사는 황경부(54)씨가‘녹차수도 보성 전국사진촬영 대회’서 금상을 차지했으며‘제42회 전북사진대전’에서는 특선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10여 년 전부터 사진에 관심을 갖고 취미생활로 해온 사진 촬영활동이 해를 거듭해오면서 자연의 오묘한 진리에 푹 빠지게 된 황 작가.
한 번 보고 잊혀지기에는 자연의 섭리와 조화로움이 너무 아쉽게 여겨졌다는 황 작가의 본격적인 작품 활동은 지난 2006년부터다.
“조급함에 익숙해져있는 삶에서 자연과 벗 삼아 여유로운 삶으로 전환을 위해 시작한 등산과 사진 작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밝힌 황 작가는‘녹차수도 보성 전국 사진촬영 대회’에 가지런히 정돈된 녹차 밭을 배경으로 흐트러짐 없는 참나무와 한적한 시골길의 자전거, 수녀와 소녀의 이야기가 어우러진‘아름다운 길’을 주제로 출품해 금상을 차지 했다.
또한,(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전북도협의회가 주최ㆍ주관한 전북사진대전에는 백로의‘부부애’를 주제로 공모전에 응모하여 특선을 차지했다.
현재 고향에서 호동사슴목장을 운영하고 있는 황 작가는‘순창사우회(회장 김종수)’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의 작품 활동을 통해 각종 사진촬영대회와 공모전에서 특선, 금상, 우수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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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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