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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 오는 9월 본격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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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1일(목) 10: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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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 단위로는 도내 최초로 오는 2012년부터 순창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해 연간 약 14억원의 연료비를 절약할 계획이어서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군은 이달 중 업체 선정을 마무리하고, 도로점용 인ㆍ허가 절차를 거치고 나면 늦어도 오는 9월경에는 본격 착공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당초 군은 2008년도 천연가스 미공급 지역 공급타당성 검토 당시 전국의 32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용역을 실시하고 있었지만 군은 처음부터 용역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었다.
그러나 지식경제부, 한국가스공사, 전북도 등을 수차례 방문해 지속적인 건의와 협의 끝에 도시가스가 조기 공급되는 성과를 이끌어 냈다.
현재 한국가스공사는 공급기지 건설과 주공급관 매설을 위한 준비작업을 하고 있으며, 2011년까지 모든 공사를 마무리 하고 2012년부터 본격적인 도시가스 공급을 개시할 예정이다.
도시가스 보급률은 도시가스 사업자의 투자의지와 주민의 수요의지가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군은 공급관 매설공사가 마무리되면 아파트, 공동주택, 농공단지, 대형건물, 농공단지에 우선 공급하고 점차 개인주택과 개별건물까지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공급목표는 도시가스 공급개시 후 10년 안에 전체 대상가구의 90%를 공급목표로 삼고 있으며, 상가와 업무용건물 전체에 도시가스를 공급한다는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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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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