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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촌ㆍ유천ㆍ책암 주민화합 한마당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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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1일(목) 10: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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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종달새 지저귀고 뻐꾸기 산새들 울어대는 정든 내 고향 버들에서 재경 버들향우회(회장 조두근)가 20일 유등면 체육공원(베마테)에서 향우 100여명 3개 마을 주민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경버들향우회 제9차 정기총회 및 유촌ㆍ유천ㆍ책암 주민화합 한마당 잔치’가 버들청년회(회장 서선종)부녀회 후원으로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향우회에서 고향을 방문하고 고향에서는 강인형 군수, 임예민 군의원, 박윤택 면장 이우철농협지점장을 비롯한 각 마을이장 부녀회 청년회 등 각계각층에서 참석했으며 특히 박명희 유등부녀회장, 재전버들 향우회임원 자리를 함께해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됐다.
서광용 총무 사회로 서태풍 고문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정기총회에서 조두근 회장은 “그동안 뚜렷하게 한일도 없는데 벌써 임기가 만료되게 되었다.”면서 오늘 같이 고향 베마테에서 부모 형제들과 함께해 더욱 더 좋은 잔치가 됐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많은 향우가 참여해 힘을 모아 버들인의 긍지를 세우는데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회장임기가 만료되어 임원선출 안건을 임시의장을 선출해 진행하여 회원만장일치로 조두근현 회장이 재선임 됐다.
2부 행사에서는 장수고을답게 유촌 유천 책암 마을에서 가장 연세가 많은 3분에게 장수상이 전달했으며 향우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고향 주민들에게 골고루 나누어 주는 시간도 가졌다.
재경버들향우회는 1994년 발족되어 격년제로 고향을 방문하고 향우와 주민의 우의와 화목이 이어지는 흥겨운 시간을 갖는 등 고향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향우회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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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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