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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곤 금과 농민상담소장 정년 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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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1일(목) 10: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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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금과 농민상담소 오보곤 소장이 22일 금과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김문성 면장. 박형주 면민회장, 설상섭 조합장, 임준호 지역 발전 협의회장, 김문기 농촌지도자회장을 비롯한 학습단체대표, 기관 단체장, 가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민 상담소장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오보곤 상담소장은 1952년 인계면 노동리 출생으로 78년 4월 1일 담양군 농촌지도소에서 근무를 시작 78년~88년까지 전남 담양․광산․나주․신안에 근무 하였으며 88년~96년 6월까지 고창군 농촌지도소 아산 상담소장, 사회개발 계장, 기술개발 계장에 재직했고 96년 7월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에 전입해 기술개발 계장, 적성, 유등, 풍산, 팔덕, 쌍치, 금과 상담소장 역임 했다.
특히 금과면 상담소장을 3회에 걸쳐 9년여를 역임하면서 딸기 특작재배를 적극 권장 새로운 재배기술을 보급, 48농가가 참여 금과면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각광 받아 농가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한 상담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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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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