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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자유총연맹 순창 찾아 복분자 수확 일손돕기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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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1일(목) 10: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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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 시ㆍ군 12개 자유총연맹 지회에서 500여명의 회원들이 22일부터 쌍치면을 찾아 복분자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첫날인 22일에는 인천시 부평구지회에서 강연숙 국장을 비롯한 40여명의 회원들이 쌍치면 반계리 고두석씨(51)의 복분자 밭을 찾아 바쁜 일손을 덜어줬다.
이어 23일에는 대전시 중구지회 박오식 국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서울시 성동구지회 차남주 국장을 비롯한 회원 등 100여명이 반계마을과 중안마을에서 복분자와 블루베리를 수확하고 구매하며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전라북도 순창군지회(회장 설동찬) 주관으로 펼쳐지고 있는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다음 달 2일까지 계속된다.
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는 매년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분자 재배농가의 일손을 덜어주기 위해 수확시기인 6월 전국 각 시ㆍ군 자유총연맹지회의 협조로 일손돕기 작업을 펼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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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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