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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조직 개편 “군민의 삶의 질 향상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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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1일(목) 10:0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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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은 민선 5기 주요 핵심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발전추진단을 신설하는 등 대규모 조직 개편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일자리 창출과 대외소통에 초점을 맞춘 민선 5기 조직개편 큰 틀을 확정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대과주의, 유사업무통합운영, 공약실천 등 대상중심에서 잘사는 농촌건설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조직개편은 현행 1실 11과 2직속기관(3과) 3사업소를 1실 9과, 1단 2직속기관(4과) 3사업소로 변경하고 11읍·면 117담당은 그대로 유지된다.개편 안을 보면 추진부서 일원화를 위해 건설과와 재난관리과를 통합해 건설방재과로 운영한다. 장류식품과와 장류연구사업소도 역시 통합돼 장류식품사업소로 바뀌며, 재무과와 기획감사실도 기획재정실로 통합된다.
민선5기 군수공약사업을 추진하고 일자리창출과 더불어 군민과 사회단체등과의 소통 활성화를 위해 지역발전 추진단을 신설 이곳에는 미래발전담당과 현안사업담당이 배치된다.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경제지원과의 명칭을 지역경제과로 변경하고 일자리창출담당을 새로 만든다.주민수요 급증 및 사업량 증가에 대비해서 농림축산과를 농정과와 산림축산과로 분리해 운영되며, 환경관리사업소도 환경위생과와 상하수도사업소로 분리, 체육진흥사업소를 신설해 스포츠산업 확대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조직명칭은 자치행정과가 행정과로, 농촌관광과가 문화관광과, 민원봉사과가 민원과, 장수복지과가 건강장수과로 변경된다.
그동안 꾸준히 제기 돼온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미래발전과 현안 사업을 전담할 부서신설과 유사기능의 업무 통폐합 및 추진부서의 일원화를 통해 직무중심의 효율적이고 탄력적인 조직운영을 위한 조직개편을 실시했다는 것이다.
한편 다음달 4일까지인 입법예고 기간이 끝나면 순창군의회 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일부조례안이 승인되면 시행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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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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