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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분양, 도시민은 수확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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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1일(목) 09: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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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는 소득작목 개발보급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소득개발시험포에서 최근 사과나무와 블루베리를 도시민과 지역주민에게 분양해 새로운 농업소득증대방안을 꾀하고 있다.
군은 사과나무 40주와 블루베리 40kg을 지난 달 말부터 분양하기 시작해 현재 목표량인 40주를 모두 분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분양가격은 사과나무의 경우 주당 5만원으로 최소 보장수량은 20kg이며, 블루베리의 경우 kg당 1만원으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까지 분양신청을 받았으며 계약기간은 1년이다.
군은 사과나무 분양회원 전원에게 블루베리 1kg을 수확할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며, 아울러 사과나무를 분양받는 주인에게는 나무번호와 분양사연을 적은 이름표를 나무에 달아주고 분양된 나무는 기술센터에서 관리해 주게 된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00년 이전 쌍치면을 중심으로 사과나무를 식재해 왔으나 재배기술 부족 등의 원인으로 폐원했다가 지난 2005년부터 소득개발시험포에 사과원을 조성하기 시작하면서 현재는 쌍치, 복흥, 구림면 등 서북부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30여ha로 늘어났으며 금후 100ha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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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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