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고 선진형 교과교실제 학교 선정
|
|
2010년 06월 21일(월) 10:17 [순창신문] 
|
|
|
학생이 자신에게 맞는 교실로 이동하여 수업을 듣는‘교과교실제’운영학교로 순창고등학교(교장 이길영)가 최종 선정 됐다.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는“올해 교과교실제 공모에는 128개 학교에서 응모 했으며, 시도교육청 심사와 한국교육개발원 의견을 반영하여‘교육 과정 혁신학교’로 중학교 23개 학교와 고교 37개 학교를 선정 했다.”고 13일 발표 했다.
순창고는 이번 심사에서 교과 교실제에 따른 학교 교육과정 혁신 의지와 2009 개정 교육과정의 이해 및 운영 계획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1교사 1교실제 운영과 연수계획, 학년 홈베이스 및 휴게공간을 활용할 경우 효율적인 교과운영이 가능한 것으로 평가 됐다.
이길영 교장은“교과교실제 도입으로 교사들의 혁신적인 교수학습 방법 개선과 수업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수업을 할 수 있고 창의성과 인성 교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며“수업 시수를 자율적으로 편성해 특정 과목을 학년, 학기별 집중 이수제와 블록타임제 도입, 국어, 영어, 수학 교과에 대해 N+2 체제로 전환하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수준별 수업을 할 수 있어 매우 바람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교과부는‘교과교실제’선정학교에 교실 리모델링과 학습 기자재 구입 비용으로 학교당 평균 15억 원을 지원하며, 지난해 기준으로 중학교 17개 학교와 고교 28개 학교 등 45개 학교가 교과부 지원을 받아 교과교실제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전북에서는 순창고와 유일여고, 익산남성고, 전주용흥중 등 4개 학교가 선정 됐다.
|
|
|
|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