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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산물품질관리원, 원산지표시자율관리우수음식점 30개소 지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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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21일(월) 09: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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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산물품질관리원(지원장 김태곤, 이하 ‘품관원’)은 16일부터 음식점 원산지표시제의 자율적인 분위기 조성과 관심 유도로 올바른 원산지표시제 정착을 위해 ‘원산지표시자율관리 우수음식점’ 30개소를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북품관원은 우수음식점 대표 30명 및 전북 음식업 중앙회원 10명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정서 교부 및 교육 후 전주시 덕진동의 지정받은 우수음식점에서 음식점 대표, 전북품관원장과 전북음식업중앙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이번에 지정받은 우수음식점은 소비자단체 또는 음식업 중앙회와 품관원 합동으로 원산지표시 상태와 위생관리·원산지 검정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전북 품관원 관계자는 “우수음식점으로 지정받은 업소에 대해서는 ‘원산지표시자율관리 우수음식점’ 지정서와 현판이 수여되고 식재료에 대한 원산지(DNA 검사) 및 안전성검정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특히 우수음식점에 대한 인지도 및 이미지 제고를 위해 신문 및 홈페이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성과가 좋을 경우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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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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