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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흥면은 완두콩, 봄배추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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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21일(월) 09:4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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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해발 320m의 중산간지대인 복흥면에서는 이른 봄부터 애써 키운 밭작물 수확이 한창이다.
복흥면에 따르면 영양간식으로 많이 찾고 있는 완두콩과 고지대 특성으로 사각사각한 맛을 내는 봄배추의 수확이 막바지에 달하고 있다.
완두콩의 경우 25ha에서 80여톤을 수확해 농협수매와 직거래로 전량 판매해 약 1억 원의 소득을 봄배추는 42ha에서 생산되는 수확량 전량을 김치공장과 계약 판매해 약 5억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완두콩과 봄배추 수확이 마무리되는 이달 중순부터는 오디와 복분자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특히 오디는 260여 농가가 60ha를, 복분자는 400여 농가가 140ha를 재배하고 있어 면 주요 소득작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나 금년 이상기온으로 예년에 비해 수확량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봉주(60) 복분자 작목반장은 “중산간지대인 지리적 특성과 오염되지 않은 물로 인해 당도가 높고 맛이 좋다.”며 “그동안 정성껏 키운만큼 좋은 가격으로 판매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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