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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대 강인형 군수 취임식 가져, 희망이 넘치는 고장으로 발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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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2일(월) 13: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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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제46대 강인형 군수가 1일 취임식을 갖고 앞으로 펼쳐질 민선5기 4년의 공식일정에 돌입했다.
1일 오후 2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 각급 기관 단체장, 사회단체와 각계각층의 대표, 초청인사, 황만섭 재경향우회장, 향우 주민 등 2천여명이 참석했다.
약력 소개에 이어 곧바로 연단에 선 강 군수는 1천여 참석자 앞에서 엄숙하고 힘찬 어조로 취임선서를 하고 취임사를 통해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지지와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그동안 추진해 왔던 크고 작은 많은 현안사업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 해 우리고장 순창을 희망이 넘치는 고장으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강 군수는 또 “지난 선거기간 동안 일어났던 여러 갈등과 반목은 깨끗이 씻어버리고 이제는 순창발전을 위해 모두가 하나 되어 화합해야 할 시점”이라며 “지난 8년 동안 추진했던 창의적인 시책들은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면서 군민의 기대와 여망을 더욱 소중하게 받들어 보다 새롭고 힘찬 군정을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강 군수는 가장 먼저 “돈버는 경쟁력 있는 농업을 육성하겠으며, 매실과 블루베리 등 특화작목을 명품으로 육성해 농가소득을 높이고, 누구나 일하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CJ, 농심 등 식품관련 대기업 유치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강 군수는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절대 자만하지 않고 변함없이 군민 곁에서 군민과 함께 꿈과 희망이 가득한 순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을 각오”라며 “순창군이 타 시군보다 더 잘 살 수 있고 보다 경쟁력 있는 고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취임식장 밖 잔디광장에서는 아름다운 순창의 모습이 담긴 40여점의 사진이 전시돼 참석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취임식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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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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