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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달콤한 ‘블루베리 농가 고소득작목’ 집중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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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2일(월) 11: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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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은 새로운 소득작목인 블루베리 확대 재배에 주력하고 있다.
블루베리 재배면적은 총 45ha로 이는 전국에서도 고창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재배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 재배지역은 쌍치, 복흥, 구림면으로 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004년부터 구림면 월정리 소득개발시험포에 블루베리, 오미자, 아스파라거스 등 39개 작목을 시험 재배해 농가에 보급해 오고 있다. 지역 적응성과 생육상황 등의 시험재배를 거친 블루베리는 지난 2007년부터 농가에 보급되기 시작해 초창기 20여농가에서 5ha가량 재배하기 시작하던 것을 현재는 107농가에서 45ha까지 재배하고 있으며 점차 확대 추세에 있다.
블루베리의 주요 품종 수확 시기는 6월 말에서 7월 중순경으로 현재 블루베리 재배농가는 본격적인 수확시기를 맞아 연일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올해 블루베리 수확면적은 15ha로 예상수확량은 10a(300평)당 약 600kg, 100여 톤에 달하며, 20여억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수확한 블루베리는 유통회사인 누리원과 선라이즈에 15톤을 판매하고 85톤은 개별 판매할 예정인 가운데 타 지역 유통회사와 소비자의 구입문의가 갈수록 쇄도하면서 판매에 활기를 띄고 있다.
한편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 성분과 페놀화합물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어 시력보안과 침침한 눈, 시린 눈, 노안 등에 도움이 되며,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와 두뇌건강, 심혈관계, 암 예방, 복부비만 예방, 노화방지, 요로감염증 방지 등 항산화 작용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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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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