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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공사 일손돕기, 농민이 원하면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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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2일(월) 11: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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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정진호) 사랑나눔이 봉사단(단장 이태수)은 1일 쌍치면 도고리 오형석 씨 과수원에서 직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분자 수확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실시했다.
오형석 씨는 78세 고령으로 부부가 과수원을 경영하는데 일손이 모자라 적기에 수확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연락을 받고 농지은행팀 직원, 물관리 종사원, 공사현장에 근무하는 직원과 지사장, 팀장들도 두 팔을 걷어 부치고 적극적으로 복분자 수확 작업을 도왔다.
오형석 씨와 부인 그리고 동네 주민들은 “적기 지원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칭찬을 하시면서 “앞으로도 필요시 많은 도움을 요청하겠다.”고 했다.
정진호 지사장은 공사에서는 희망나눔이 사회봉사단을 운영함으로 필요시 항상 도움을 줄 수 있는 공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하고 공사 사업에도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하면서, 농업인이 원하면 언제든지 달려가 일손돕기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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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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