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유등면 자율방재단, 어려운 이웃위해 팔 걷어
|
|
2010년 07월 12일(월) 10:37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유등면 자율방재단(단장 정상곤)에서는 고령으로 생계가 어려운 유등면 오교리 최삼섭 씨(74)의 기울어져가는 문간채 건물 철거작업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철거작업에는 방재단원 55명과 포크레인 1대, 차량 1대, 트렉터 1대 등이 동원돼 신속한 작업이 이뤄질 수 있으며, 지정폐기물인 슬레이트 처리비용을 자율방재단에서 자체 부담해 훈훈함을 더했다.
방재단은 그동안 철거작업을 할 수 있는 인력과 장비가 없어 비가 올 때마다 지나가는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까 시름에 잠겨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처해 있는 최 씨의 집 상황을 직시하고 이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장마철 이전에 철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역주민의 인명피해 예방에 많은 기여를 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