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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5기 지방자치 출범. 지역경제활성화 일자리 창출, 제6대 군의회 개원. 협력과 견제 강화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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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2일(월) 09: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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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성년을 맞은 풀뿌리 지방자치를 이끌 민선 5기 강인형 군수가 1일 취임하면서 새로운 자치시대를 열겠다는 의욕에 찬 힘찬 강인형 군수호가 출발했다. 지역민들은 지난 달 2일 실시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준엄한 심판을 통해 선출한 군수와 도의원, 군 의원에게 축하 박수를 보내면서도 어떤 지도력을 펼쳐 보일지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강인형 군수 취임과 함께 시작되는 민선 5기 군민들의 안정적인 군정의 전개를 바탕으로 순창발전이 앞당겨 지길 희망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어 많은 일자리가 생기고 주민소득이 소득이 높아지길 바라는 목소리가 높다.
이제 지난 선거 후유증은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민선 5기에는 순창의 경제가 향상되고 누구나 공감하는 살기 좋은 고장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지역민 모두가 순창발전이라는 큰 틀 아래 긍정적인 사고와 상호 포용하는 마음으로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또 군 의회 제6대 전반기 의정을 이끌어 나갈 신임의장에 공수현 의원(다 선거구)이 당선됐다.군 의회는 7일 6.2지방선거 이후 첫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6대 군 의회를 본격적으로 이끌어 나갈 의장 1인과 부의장 1인을 각각 선출했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공수현 의원과 한성희 의원이 의장직을 놓고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친 결과 공수현 의원이 7표를 얻어 1표를 얻은 한성희 의원을 6표차로 따돌리고 의장에 당선됐다.
바로 이어 실시된 부의장선거에서는 정봉주 의원과 신용균 의원이 경합을 벌인 결과 정봉주 의원이 5표를 얻어, 3표를 얻은 신용균 의원과 2표차이로 부의장에 당선됐다.
민선 6대 군의회를 이끌 군의원 들이 오후 2시 군의회(의장 공수현) 본회의장에서 강인형 군수를 비롯한 기관, 단체장 및 300여명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에서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 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과 국가시책의 구현을 위하여 의원으로서 직무를 성실하게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를 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섬에 따라 군민들은 이들이 취임 당시 선언한 선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사심을 버리고 공공의 이익을 대변하는데 전력을 다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의회는 의결기관, 입법 기관으로의 지위를 견제한 가운데 집행부와의 상호 견제 속에서도 지역발전을 이루는 중차대한 사항에 대해서는 초당적 합의를 통해 보다 생산적이고 탄력적인 의회로 거듭나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 주길 군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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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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