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행정의 하부조직인 이정을 책임 맡고 있는 304명의 이장이 자체 협력 강화를 위해 읍ㆍ면별로 이장 대표를 선정 11명으로 구성된 순창군 이장단 협의회가 임예민 회장이 6ㆍ2동시지방선거에서 군의원(가 선거구 순창읍, 유등면)에 당선됨에 따리 이장직을 사임하게 되어 후임 임원 선출회의가 28일 농관원에서 11개 읍ㆍ면 이장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이장협의회 임원선출에서 회장에는 최정수(순창읍)씨가 선출되고 부회장에는 최훈(적성면), 김판옥(풍산면)씨가 선임되었으며 총무에는 적성면에 박재순 씨가 선출되고 군의원 임예민 씨는 협의회 고문에 위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