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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아인협회, 갯벌체험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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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1일(목) 11: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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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사)한국농아인협회 전라북도 순창군지부(지부장 김태영)는 관내 청각, 언어 장애인들에게 사회성 함양과 교육의 기회를 주기 위한 갯벌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지난 8일, 고창갯벌 체험마을(전북 고창군 소재) 일원에서 치러진 이날 행사에는 청각, 언어 장애인과 자원 봉사자,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 했다.
갯벌 체험행사에서는 고창고인돌 박물관과 만돌갯벌 체험장, 선운사 일대를 순회하며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생태체험과 역사 유적지 체험을 통해 자연과 문화유산의 소중함,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마련 됐다.
한편, 본 회 순창군지부는 지난해 1월 농아복지와 관련된 제반 사업을 수행하고 농아인의 재활과 자립을 도모하기 위해 창립됐다.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의 복지를 위해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 3월부터는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전북지회(지회장 김원배)의 지원을 받아 ‘문맹교육’을 전개하고 있다.
‘문맹교육’ 프로그램으로 한글 및 기초수화 교육, 특별수업으로 종이공예, 만들기, 영상전화나 핸드폰 사용에 관련된 정보통신 교육, 체험학습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이뤄지며, 청소년 센터(순창읍 교성리 소재)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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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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