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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봉 생활안전교통과장 경찰생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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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1일(목) 11: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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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조태봉 순창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은 주민과 함께했던 지난 33년간의 경찰생활을 마감하고 29일 명예로운 정년퇴임을 가졌다. 조 과장은 지난 1977년 25세의 나이로 경찰에 입문, 재직기간 동안 내부적으로는 경무, 경비, 정보, 보안, 생활안전,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를 하면서 평소 온화한 성품, 때론 강한 카리스마와 직무에 대한 열정으로 상급자로부터는 두터운 신망과 하급자에게는 존경을 받아왔으며 국무총리, 장관, 경찰청장 등 많은 표창을 수상했다.
조 과장은 대민적으로는 주민에게 진정으로 사랑받고 도움을 주기위해 프로경찰을 강조했으며. 프로의식을 바탕으로 조 과장이 취득한 자격증은 공인중개사, 사회복지사, 케어복지사, 보육교사, 노인심리상담사 등 무려 12개에 이른다. 또한 주민들과 만나는 것을 좋아하여 거리에서나 일터에서나 현장의 소리를 듣기 위해 한걸음 더 다가서서 주민에게 인사하고 안부를 챙겼으며, 대화도중 주민의 고충을 듣게 되면 어떻게든 해결하려 노력했다.
2010년 6월 29일 조 과장은 주민과 함께 한 지난 33년간의 경찰생활을 마치고, 많은 사람의 축하 속에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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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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