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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축협 임직원 1박2일 영농체험, 조합원 농장 방문 현장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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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1일(목) 11: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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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축협(조합장 최기환) 임직원들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유등면에서 양계업(산란계)을 운영하고 있는 황인덕 유등면 조합원을 방문하여 1박 2일 영농 활동 체험을 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부터 실시하여 조합원의 영농을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사전에 해당 조합원과 협의하여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부식부터 시작하여 일체의 농가 도움을 받지 않으면서 현장에서 1박을 지내면서 조합원과 같이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날 영농체험직원들은 오전 8시에 현장에 도착하여 자동급이 설치되어 있는 계사 5동을 순회하면서 사료 급이와 게이지를 살펴보면서 일과를 시작했다.
10만수의 규모인지라 하루에 산란되는 양도 만만치가 않아 처음 해보는 계란 선별작업은 신기하기까지 했다.
영농체험직원들은 많은 양의 계란이 컨베어를 타고 계속 옮겨져 쉬는 시간도 없이 오전을 넘기면서까지 일을 했다. 하루 수 만개의 계란이 선별기기를 통해 내려오면 깨지거나 품질 상 문제가 있는 계란을 선별하는 작업을 통해 조합원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려가며 영농체험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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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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