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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농작물 피해 최소화, 배수로정비 병해충 방제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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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1일(목) 11:0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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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장마는 많은 비가 내리고 7월 상순에는 고온현상이 있으며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장마에 대비 농작물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장마철 피해가 큰 벼의 침수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논물관리를 철저히 하고 침수된 논의 경우 물 빠진 후 도열병, 흰잎마름병 등 병해충을 신속히 방제해야 하며 고추는 고랑과 배수로를 사전 정비해 습해를 방지하고, 지주설치와 비닐끈 등을 이용해 쓰러짐을 방지해 탄저병·반점세균병과 같은 병해충에 대한 예방위주의 철저한 방제가 필요하다.인삼의 경우에는 침수피해 외에 도복, 유실피해와 토사매몰로 인한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배수로 정비와 해가림시설을 다시 점검하고, 사전방제와 침수된 포장은 서둘러 탄저병, 점무늬병 등을 방제해야 한다.아울러, 장마기간 동안에는 모든 작물에서 병해충의 진전속도가 빠르고 약제에 의한 방제효과가 떨어지므로 발병 전 방제를 철저히 하고, 작물이 침수 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구온난화로 예상치 못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 농작물에 큰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철저한 사전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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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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