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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 남은 약, 약국서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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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1일(목) 11: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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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사용기간이 경과하여 사용치 못하는 각 가정에서 보관하고 있는 폐의약품을 회수하여 환경 오염 예방을 위해 7월부터 각 가정에서 나오는 폐의약품을 수거하기로 했다. 군은 각 가정에서 사용기간이 경과해 사용하지 않고 보관하고 있는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회수 처리하기 위해 다음 달부터 관내약국을 통해 회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각 가정에서 폐의약품을 버릴 때는 가까운 약국에서 수집하고 있는 수거함에 넣어 주면된다. 군관계자는 “안전하게 처리하고 항생물질로 인한 하천과 호소의 환경오염을 예방하고자 폐의약품 회수처리 사업을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수거는 약물 오남용 및 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폐의약품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막아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실시되는 것”이라며 “정확한 효능이나 유통기한 등이 표기되어 있지 않는 약은 반드시 폐의약품으로 분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업에서 폐의약품의 수거주체인 약사회와 업무를 협의해 약국에서는 폐의약품의 수집과 복약지도를 담당하도록 했다. 또 군에서는 수거된 폐의약품을 폐기물 전문 처리업체에 소각 처리하는 추진체계로 시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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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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