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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읍 시가지 보도블록이 새롭게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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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사거리에서 여중학교 전주방면 왜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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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29일(토) 14: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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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한 지 20여년이 지나 깨지고 낡아 주민통행에 불편을 초래한 순창읍 시가지 보도블록이 새롭게 단장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순창교육청 사거리∼경천교 구간 903m 등 2개 구간을 대상으로 지난해 7월부터 노후 보도블록 정비사업을 하고 있다. 기존의 낡고 오래된 블록을 제거하고 탄성포장(탄성 칼라칩)을 한다.이 사업은 지난 10일 현재 은행교 삼거리∼시장사거리 구간은 완료됐으며 나머지는 오는 9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이 한창이다. 또한, 인도에 자전거 통행구간을 설치해 교통사고 예방 효과도 노리고 있다. 이와 관련 김상우 군 도시담당은 “사업이 마무리되면 노약자와 어린이 등 보행자의 편의 제공은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 및 도시미관을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한편 터미널사거리에서 여중학교 전주방면이 깨지고 낡아 주민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대책마련이 아쉬운 실정이다. 주민 김 모 씨는 중앙로와 시장통부근만 인도 블록 공사를 하고 있어 같은 읍민의 한사람으로 화가 난다며 빠른 시일내 예산을 확보해 주민의 불편이 없도록 해주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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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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