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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주변 방범등 설치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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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지역 안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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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21일(수) 15: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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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끼 발산과 문화생활의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환경에 따라 탈출구를 찾기 위해 모여드는 학교 주변이 어둠으로 방치되어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여론이다.
비바람에 폭풍우 치듯 밀려드는 정보의 홍수 속에 내몰리는 청소년들의 보장된 활동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학교 내 편의 시설이나 주변 공간은 학생들의 쉼터요, 스트레스 해소 장소로 제격이다.
이러한 학교 내 편의시설이나 공간이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되기보다는 학생들의 집단 폭력이나 비행 장소로 이용되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관내 소재한 모 학교에 행정실에 근무하고 있는 A 씨는 “지금은 날씨가 조금 쌀쌀해서 그런 경우가 없으나 날이 풀리기 시작할 쯤 출근해 학교 주변을 돌아보면 술병이며 먹다 남은 음식물 찌꺼기 등으로 골머리를 앓는다.” 며 “학교 주변을 밝게 함은 물론 청소년들이 맘껏 쉴 수 있고, 공부라는 중압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도 절실하다.” 고 말했다.
또 다른 학교 관계자는 “학교 주변이나 학교 내 늦은 시간 학생들이 집단으로 모여 있거나 소란을 피워도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경우가 많다.” 며 “학교 내 편의시설 주변을 밝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청소년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 사랑이 필요하다.” 말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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