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축협 구제역 예방위해
|
|
가축 매매 센터 한시운영
|
|
2010년 04월 21일(수) 15:22 [순창신문] 
|
|
|
최근 경기도 강화군 축산농가에 구제역이 다시 발생하면서 도내 축산농가에도 비상이 걸린 가운데 농협이 가축중개매매센터를 통해 축산농가 지원에 나선다. 13일 순정축협(축협장 최기환)에 따르면 지난 8일 경기도 강화에서 구제역 재 발생으로 인해 도내 가축시장 7곳이 모두 폐쇄됨에 따라 농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도내 6개 지역축협에 가축중개매매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가축중개매매센터는 가축시장의 경매, 중개 등과 달리 지역축협에서 판매를 희망하는 개별농가의 신청을 받아 구매 희망 농가와 매매를 알선하는 것으로 가축시장이 새로 개장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이에 따라 가축중개매매센터를 설치한 축협은 농가 대표와 중개인 등으로 가격평가협의회를 구성한 뒤 판매 희망 농가를 직접 방문, 가격을 평가해 구매 희망농가와 매매를 알선할 예정이다.농협은 지난 1월 경기도 포천, 연천에서 구제역 발생으로 가축시장이 문을 닫았을 때도 중개매매센터를 운영 축산농가 지원에 나섰다.축협 관계자는 “구제역 발생으로 축산 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농협이 앞장서 안심하고 가축을 출하할 수 있도록 가축중개매매센터를 적극 활성화할 것”이라며 “거래를 희망하는 농가는 각 지역축협으로 신청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재실 기자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